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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중화 요리
어제 딸이 자장면 먹은지 오래
됐다면서 노래 불러 오늘 저녁 식사는
저랑 딸만 하면 되기에 중화 요리 식당
가서 먹었어요.
딸이 배달 시켜서 먹고 싶다고 했는데요.
중화 요리 음식은 배달 시켜 먹으면
제 맛이 아니라서 식당 가서 먹자고 하고선
식당 가서 먹었네요.
식당에 1분 정도만 늦게 들어갔으면 자리
없어서 기다리거나 못 먹을 뻔 했어요.
우리 뒤에 오신 분들은 기다렸어요.
딸이 자장면 시켜서 전 짬뽕 주문했어요.
전 짬뽕 그리 좋아하는 편 아닌데요.
지난 5월에 동생 왔을 때 이 식당에서
쟁반 자장면이랑 짬뽕이랑 탕수육 시켜서
먹었는데 짬뽕에 해물이랑 야채가
듬뿍인데다 맛있고 양도 많은데 9천원 해서
오늘은 제가 짬뽕 시켜서 딸이랑 두 가지
같이 먹었어요.
이곳 자장면이랑 짬뽕 다 맛있어요~
외식하니 배불러서 소화도 시킬 겸 해서
이마트 갔다가 들어왔네요..
밖에 음식 먹으니 물이 땡겨서
이마트에서도 생수 마시고 왔는데요.
집에 오자 마자 또 물 마셨네요.
이래서 집밥이 좋은 건가봐요!!
그래도 주부는 외식해야 일감이 줄어
드니 외식 좋아요.^^
오늘은 또 더운 날이었죠..
그래도 밤 되니 좀 낫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