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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시원하게 점심 먹었어요
생선 회는 아직은 걱정스럽지만
그래도 유명집은 안심을 하고
친구들과 좋은 마음으로
갔어요

생일이라는 명목으로
약간의 지출을 감행 했지요

먹다보니 메인을 못 찍었어요
아쉽지만
요것 만이라도 남겨요

생선회를 오랫만에 먹어보니
잊었던 맛에 혀가 반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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