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1 240 읽음 여행 마지막. hbkim1 구독하기 26 29 콘텐츠의 수익 8 오늘은 수요일부터 시작한 가족여행의 마지막인 테르메덴에 왔어요.일년에 최소 한번씩은 오는곳인데 찜질방은 별도요금이라 처음 방문해 봤네요.명색이 온천인데 생각보다 물이 덜 따뜻했네요.여름에도 김이 모락모락 보였는데 말이예요.저녁은 한정식집에서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내일부터는 긴축모드로 지내려구요. 2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