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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

오늘은 수요일부터 시작한 가족여행의 마지막인 테르메덴에 왔어요.
일년에 최소 한번씩은 오는곳인데 찜질방은 별도요금이라 처음 방문해 봤네요.
명색이 온천인데 생각보다 물이 덜 따뜻했네요.
여름에도 김이 모락모락 보였는데 말이예요.
저녁은 한정식집에서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내일부터는 긴축모드로 지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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