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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석학부터 빅테크 임원까지 한 자리에… 테크가 바꿀 식탁 미래 논의
IT조선
민승규 세종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는 푸드테크혁명 세션에는 그레고리옙 CJ제일제당 대표, 이정환 마인드AI 대표, 추요한 MIT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토론 패널로는 성제훈 경기도 농업기술원 원장, 장효빈 동아사이언스 기자가 참석한다.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는 푸드AI 세션에는 김종윤 야놀자 대표, 이수현 구글 소프트웨어엔지니어, 이종민 SK텔레콤 부사장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토론 패널로는 인텔이 함께한다.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이 좌장을 맡는 긍정미래 세션에는 윤원주 롯데중앙연구소 소장,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조남준 난양공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토론 패널로는 정복철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소장이 참석한다.
손웅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고문(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좌장을 맡는 푸드로보틱스 세션에는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 김준수 베어로보틱스 대표, 이동원 홍콩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발표자로 참석한다. 토론 패널로는 김서현 한국 AI·로봇 산업협회 이사가 자리한다.
이기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먹는 것과 연관된 문제 해결을 통해 표준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대한민국이 월드푸드테크산업의 창발생태계를 주도하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주연 기자
jyhong@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