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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이 조합을 보다니…초호화 캐스팅으로 반응 난리 난 '한국 드라마'
위키트리
메인 포스터는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가 만든 게임, 내가 끝낸다”는 카피와 어우러진 태중의 결의에 찬 표정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오직 복수를 위해 뜨겁게 질주하는 그의 이야기를 암시하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타인의 인생을 마음대로 조각하는 요한의 서늘한 눈빛과 모든 것을 내려다보는 듯한 시선은 태중과의 격돌을 향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더불어 태중의 조력자 용식(김종수)과 은비(조윤수), 요한의 VIP 고객 도경(이광수)의 범상치 않은 아우라도 돋보이며 각 인물들이 그려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관심을 부른다.

이어 “나는 조각 되었다”는 예고편 속 카피처럼 자신의 불행이 요한의 소행이었음을 알게 된 태중은 복수를 위해 탈옥을 감행하고, “넌 내가 어떻게든 죽인다”라며 요한을 향한 타오르는 분노를 드러낸다.


예비 시청자들도 '조각도시' 공개에 앞서 일찌감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예고편 영상에 "진짜 배우들도 너무 좋고 딱 봐도 재밌을 것 같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이 조합 역시 되는 거였어" "아니 때깔 미쳤네" "와 엄청 기대돼요" "빨리 보고 싶다. 이번 하반기 기대작" 등의 코멘트를 남기며 호응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디즈니+에서 오는 11월 5일 4개의 에피소드를 먼저 공개한다. 이후 매주 2개씩 공개되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