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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냥 뷔페 음식점
8천냥 뷔페 음식점...

오늘 아침 아이들 등교 후에
남편과 남편 일하는 직장 지역으로
내려왔어요.

볼 일 보기 전 남편이 동료와 자주
가는 음식점에 가서 점심 식사
했어요. 카레랑 국수랑 흑미 식혜도
있었는데요. 배불러서 국수는 패스
했어요. 셀프로 해서 먹는 계란
후라이도 패스하고요. 저희가 뜨지
않은 음식이 몇 가지 더 있었여요.
요즘 웬만한 탕 한 그릇 먹어도
만원인데요. 8천원이면 괜찮은 것
같아요. 오늘 점심 식사 남편이 사 줘서
잘 먹었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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