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6 264 읽음 “작은 평화의 방” ☕ 행인임돠 구독하기 12 19 콘텐츠의 수익 12 따뜻한 빛이바닥을 감싸고커튼 사이로도시가 숨을 고른다.오늘의 마음은여기 놓아두고나는잠시 쉬어간다. 🌿 1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