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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사칭 피싱 속출… 열흘간 229건 접수
IT조선
주요 접수되는 유형은 ▲카드배송 사칭 ▲쿠팡 사칭 피해 보상 ▲물품 배송 사칭 등의 방식이었다. 이 외에도 쿠팡 리뷰 체험단 선정, 쿠팡 이벤트 당첨 등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전부터 이용되던 수법도 포함됐다.
이정헌 의원은 “쿠팡 사고로 피싱 범죄 등 2차 피해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정보의 투명한 공개 없이 비겁하게 숨어 있는 쿠팡과 김범석 의장은 철저히 반성하고, 피해 보상책을 서둘러 내놔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광연 기자
fun3503@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