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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동상 수상
디지털투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예금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한 '보답하는 제비' 광고 영상이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주관 디지털크리에이티브(디지털영상 시리즈) 및 AI크리에이티브(AI 비주얼) 부문에서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보답하는 제비 시리즈는 흥부전에서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 은혜를 갚은 제비를 AI로 구현했다. 성실히 살아가는 현대의 흥부들에게 우체국 제비가 좋은 예금으로 보답한다는 콘셉트로 제작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의 최대 장점인 예금전액보장과 각종 예금상품·서비스 및 모바일뱅킹앱 등을 재치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정사업본부는 보답하는 제비 시리즈가 우체국 공식 SNS, 온라인 플랫폼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등 우체국예금 홍보 콘텐츠 경쟁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앞으로 우체국은 국민 일상에 가장 가까운 금융기관으로서, 고객에게 보답하는 다양한 활동을 홍보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