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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에 적극적 구애 "제 스타일이여서 소개해달라고"
싱글리스트
이상민은 "야노시호 씨가 왜 무엇때문에 추성훈씨에게 사랑에 빠진걸까 실제로 야노시호 씨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고 했다고요"라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TV에서 처음 봤어요 스타일이 제 스타일이였어요 소개해달라고해서 2년 후에 친구가 소개해줬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상민은 파파라치에게 찍힌 둘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이때 여론이 뭐였냐면 야노시호 씨가 납치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이 당시 충격이었던건 야노시호 씨는 이 당시에 광고비를 100억 정도 매출을 올렸던 톱스타였고 추성훈씨는 일반 운동선수였던거요 주변에서 만남을 말렸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아빠가 걱정했어요 근데 아빠가 성훈 씨를 만나보니 예의도 바르고 눈도 귀여워서 안심하셨어요"라며 "제 생일에 리무진을 타고 온거에요 레스토랑에 가서 밥을 먹는데 갑자기 배가 아프다면서 집으로 가자는거에요 집에 갔더니 촛불이 막 켜져 있고 결혼해 주세요"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