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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별난 아빠들' 박현정, 박은혜에 "너만 아니었으면" 원망
싱글리스트
주시라는 문숙희에 "너 미쳤니 마리 아직 오지도 않았어 그리고 마리한테 말을 해야겠딴 저의가 뭐야 도대체"라고 했고 문숙희는 "누구보다 마리가 알아야지 말하기 곤란한거 내가 대신 해주겠다는데 왜 말려"라고 소리쳤다.
주시라는 "얘길 해도 내가 해 네가 뭔데 남의 집을 흔들어"라고 했고 문숙희는 "너 때문에 난 내 미래를 잃었어 지금 내가 눈에 보이는게 있는 것 같니?"라고 말했다. 이에 주시라는 "이교수 때문이니?"라고 물었다.
문숙희는 "그래 결국은 다 너때문이야"라며 "주시라 너만 아니었으면"라고 분노했고 주시라는 "숙희야 정신차려 너 문숙희야 언제나 당당하고 능력있고 자신 만만한"라고 말했다. 문숙희는 "아니 나 그거 안할거야 나도 사랑받는 여자 되고싶어"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