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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장하온, 스테파니 "너 나와" 대결 확정..."너도 찢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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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본선 1차전이 펼쳐졌다.
6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현역 26명의 본선 1차전 대결이 펼쳐진다.

본선 1차전 첫 번째 지목자는 장하온이었다. 13년차 원조 트롯 퍼포머 장하온은 예선에서 카리스마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으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지혜는 장하온이 호명되자 "내 원픽이다 나는 근성이 있어서 좋았어 근성이 있어야해 노래 잘하려면"라고 말했다.

장하온은 "나 13년차 현역 장하온인데 스테파니 너 나와"라며 대결 상대로 스테파니를 지목했다. 그는 "스테파니 선배님하면 퍼포먼스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최고와 붙어서 이겨야 진짜 최고라고 생각해서"라며 "오늘 스테파니 선배님 머리 꼭대기에 깃발 한번 꽂아보겠습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스테파니는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오늘 저는 다리도 찢고 무대도 찢고 너도 찢어줄게"라며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살벌한 대결이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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