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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2월의 신부 된다…새 생명 찾아오며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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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라며 "재작년의 어느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어요"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함께 산책을 나누며 가까워졌고,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됐다며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하잖아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4월의 신부를 꿈꾸었지만,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라며 "처음에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엄마가 됩니다"라며 임신 사실을 함께 공개하며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는 설렘을 전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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