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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직접 '이렇게' 남겼다 (전문)
위키트리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임성근 셰프가 세미파이널 탈락 후 유쾌한 소감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같이 게시된 사진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자신의 모습과 자신이 만든 요리 사진 등이 담겨있었다.
임성근은 "어제 공개된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셨나요?"라며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식대첩3 이후로 이렇게까지 가슴 뛰는 순간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저를 보시고 오십대에도 여전히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였다며 용기 얻었다고 말씀해 주신 많은 오십대 친구 분들,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흑백요리사2' 관련 사람들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을 남겼다. 임성근은 "좋은 기회 마련해 주신 제작진 분들, 함께해 주신 백 요리사, 흑 요리사, 심사위원 분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다"고 시청자로 하여금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해당 글은 게시된 지 한 시간 만에 좋아요 1만 개 이상이 달리는 등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등 다양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아래는 임성근 세프 소감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입니다~~^^ 어제 공개된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셨나요?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 한식대첩3 이후로 이렇게까지 가슴 뛰는 순간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요 ㅎㅎ 저를 보시고 오십대에도 여전히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였다며 용기 얻었다고 말씀해주신 많은 오십대 친구분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제작진분들, 함께해주신 백요리사, 흑요리사, 심사위원 분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싸합니다!! 칼 놓을 때까지... 끝까지 좋은 한식 많이 많이 보여드릴게요!! 앞으로도 전참시, 유퀴즈를 비롯해서 여러 방송을 통해 우리 딸, 아들분들에게 자주 얼굴 비출테니 너무 아쉬워 하지 말아주쎄요~~^^ 다음주~~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도 채~널~고정~~~!!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싸했습니다! 아! 마늘갈비와 함께 선보였던 새~콤~달~콤한 감칠맛!의 개성나물의 맛이 궁금하쉬다면 「한식대찬」에서 맛보실 수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