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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수익률 323.53%”…장예원 주식 초대박인데 한숨, 왜?
위키트리
그는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라며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며 추가 매수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여러모로 이런 추억도 남겨주시고, 자매 유튜브 하게 섭외해 주신 SK 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장예원은 2012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모닝와이드' 'TV 동물농장' '풋볼매거진골' 등을 진행했다. 2020년 SBS를 퇴사 후에는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06으로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14만전자'를 돌파했고, SK하이닉스는 장중 '76만닉스'를 터치했다.
한편 글로벌 투자은행 맥쿼리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삼성전자 목표주가는 24만원, SK하이닉스는 1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니엘 김 맥쿼리 연구원은 "너무 일찍 팔지 말라"고 조언했다.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의 2026년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노무라증권은 SK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99조원으로 제시했으며, 2027년엔 128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