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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나로 4천만뷰"... 데뷔 전부터 극찬 쏟아진 '연습생' 최신 근황

아현은 최근 발매된 미니 2집 '위 고 업(WE GO UP)' 활동을 통해 한층 더 강력해진 실력과 압도적인 스타성을 입증하며 대중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 잡았습니다.
사실 아현의 '스타성'은 데뷔 전부터 이미 완성형이었습니다.
찰리 푸스의 'Dangerously'를 커버한 영상은 가성과 진성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미친 보컬 실력으로 현재까지도 회자되며 7100만 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여기에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김지원 등 대한민국 대표 미모 연예인들을 섞어놓은 듯한 독보적인 비주얼은 '대중성'까지 꽉 잡았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을 당시 "아현이 없으면 안 된다"라는 국내외 팬들의 간절한 기다림이 이어졌을 만큼, 그의 존재감은 베이비몬스터 그 자체였습니다.

데뷔곡 'SHEESH' 뮤직비디오는 역대급 속도로 3억 뷰를 돌파했으며, 최근 발표한 신곡 '위 고 업' 역시 강렬한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래핑으로 글로벌 차트를 점령 중입니다.
아현은 이번 앨범에 대해 "제목처럼 저희만의 색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라며 아티스트로서의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들의 성적표는 '예사롭지 않다'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반면,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앨범 ‘BATTER UP’부터 ‘Stuck In The Middle’,‘BABYMONS7ER’,‘FOREVER’, ‘WE GO UP’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메가 히트곡 ‘BATTER UP’,‘SHEESH’,‘DRIP’ 등이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틀 제니'였다가, 무대 아래에서는 20대 소녀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아현.
그리고 아현을 주축으로 힙합과 댄스, 록을 넘나들며 가요계의 '게임체인저'가 된 베이비몬스터.
실력 하나로 증명해나가는 베이비몬스터의 질주는 이제 시작입니다.
아현의 독보적인 성장과 베이비몬스터의 거침없는 '위 고 업(WE GO UP)'을 저희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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