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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잠언



혼자 있으면 느리고, 지속이 길다.

은혜를 많이 받은 자가 말씀을 들어도 많이 느낀다. 그러니 충격도 기쁨도 크다.

수영하는 자들은 물의 깊이가 50cm, 100cm 깊이보다 1.2m 깊이로 물이 많아야 더 많이 느끼고 기뻐한다.

이와 같이 누구든지 기도와 의가 많아야 말씀을 들을 때도, 기도할 때도, 말씀을 전할 때도 많이 느낀다.

많이 아는 자가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많이 느낀다. 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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