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 읽음
권상우 '하트맨', '만약에 우리' 제치고 韓영화 예매율 1위
싱글리스트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개봉전부터 문채원, 박지환, 피오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받아왔다.
영화 언론시사회 이후 스토리, 연기, 음악 등 다양한 지점에서 영화의 완성도를 인정 받으며 ‘권상우가 곧 장르’인 작품임을 인정 받고 있다. 이에 개봉을 이틀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신뢰감 있는 티켓 파워의 권상우가 1월 시즌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트맨'을 관람한 관객들은 “'과속 스캔들'이 떠오르는 유쾌한 코미디”, “오랜만에 순수하게 웃어봤다”, “한국식 워킹 타이틀 코미디”, “과장 없이 웃음을 자아내는 웰메이드 코미디” 등 작품의 탄탄한 만듦새와 든든한 기둥이 되어준 배우들의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2026년 새해 극장가 하하하하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영화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