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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을 입고 누워보자 폴짝
초롱이 사진에 순심이 귀 보조출연! ㅎㅎ
보일러를 좀 덜 틀기 위해(난방비 후덜덜 ㅜㅜ)
순심이도 옷 입는 연습을 시키고 있어요.

야생에서 나고 자란 것으로 추정되는 순심이는
몸에 뭐가 걸쳐지는 걸 싫어해서
옷 입혀 놓으면 수시로 계속 몸을 털어대거든요.
그래서 하네스도 안 돼서 목줄을 쓰는데요.

암튼 순심이, 처음에는 힘들어하더니
슬슬 적응하고 있는 듯 해요.

애들 새옷 장만 기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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