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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작은 중국집의 간짜장
한 그릇 만몇천원 하는 유명 중국집보다 훨씬 맛있다.
대층 양파 설렁 설렁 볶은것처럼 흉내내는게 아니라
소스와 어울리도록 고온에 순간 잘 볶아낸
간만에 인생 간짜장 찾은 느낌.
동네이긴 한데
걸어가기엔 좀 멀고
차로가기엔 주차가 곤란하다.
날 풀리면
천천히 햇 살 즐기면서
산책하듯 다시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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