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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시흥 거북섬에서 포착된 '투명돔' 6개 정체
위키트리
거북섬은 서울 중심에서 자동차로 40~60분가량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이도역에서 무료 시티투어 버스로 약 20분이면 도착한다. 섬 전체는 24시간 전체 개방되며,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은 편이다.

또 휴대폰 거치대와 스피커가 마련돼 있어 개인 음악을 연결해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웨이브파크 인근 수변 계단에 자리해 있으며,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거북섬 인근에는 시흥에서 가장 큰 담수호인 '물왕호수'가 있다. '물왕호수'는 마하산, 관무산 등 주변 산들에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내내 색다른 풍경을 자아낸다. 특히 2003년 조성된 자전거 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걸으며 고즈넉한 여유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호수 주변으로는 카페와 식당들이 즐비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인공파도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서프존은 초보자들을 위한 '베이존'과 중상급 이용자를 위한 '리프존'으로 구성돼 있다. '리프존'에서는 1m 이상의 파도를 스스로 잡고 자유롭게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스케이트장 이용료는 일반 시민 3000원, 시흥 시민 1000원이다. 온·오프라인에서 예약 및 현장 발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공식 인스타그램(@geobukseom_icerink)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