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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호빵
아들이 호빵을 여러개 사서
딸내미 왔을때 가져가라고
하니 맘에 드는거 친구랑 가져가고
야채랑 피자가 남았길래
그냥 놔뒀더니 아들이 데워서
갖다 주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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