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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까지 그리 멀지 않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용 자원 늘어난다! 1200억 MF 복귀 임박
마이데일리
영국 '미러'는 6일(한국시각) "마운트가 지난주 훈련 중 부상 이후 맨유 스쿼드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여전히 허리 문제로 결장 중이다"고 했다.
맨유는 지난 2023년 7월 첼시로부터 마운트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
하지만 마운트는 잦은 부상으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2023-24시즌 20경기 1골 1도움, 2024-25시즌 27경기 3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 그는 19경기에 출전했다. 3골 1도움을 마크했다.
맨유는 오는 7일 오후 9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PL 2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토트넘전을 앞두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마운트가 더 빠르다. 복귀까지 그리 멀지 않았다. 오래 걸리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더 리흐트는 단계적으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으며 계속 좋아지고 있고 매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다.
더 리흐트는 허리 부상으로 긴 시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여전히 복귀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캐릭 임시 감독은 "선수들은 완벽했고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더 큰 상황과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모두 알고 있다"며 "선수라면 눈앞의 일에 집중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이루려고 노력한다.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선수들은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다. 우리는 더 나아지고 발전하며 원하는 위치에 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작은 단계들이지만 시즌 막판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맨유는 캐릭 감독 부임 이후 3연승을 질주했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그리고 풀럼을 잡았다. 토트넘을 상대로 4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