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읽음
스테이씨 시은, 손나은·고두심에 ‘일잘러’ 어필…‘호텔 도깨비’
싱글리스트
이날 시은은 등장부터 상큼한 요정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호텔 도깨비’의 마스터 고두심은 시은을 보며 “인형같이 생겼다”라며 감탄했고, 시은은 싹싹한 태도와 밝은 에너지로 화답하며 ‘뉴 알바생’으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먼저 시은은 고두심, 손나은에게 일일 업무 내용을 전달받았다. 시은은 “어떤 일이든 옆에서 보조를 잘 할 수 있다” “치우는 것도 잘한다”라며 의욕을 불태웠고, “외국 손님들과 의사소통도 할 수 있다”라고 어필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특히 시은은 예고한 대로 영어부터 일본어까지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외국인 손님들과 함께 한 저녁 식사 시간에 프리토킹으로 대화를 주도할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부부에게 한국의 전통 혼례 체험을 소개하며 통역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시은의 육각형 활약에 ‘호텔 도깨비’의 선배 직원들은 하루 더 있으라며 그를 붙잡았고, 시은은 “시간이 번개처럼 지나갔다. 너무 행복했고 보고 싶을 거예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