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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최종환, 독 먹은 이시아에 유일한 후계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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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에서 최종환이 독을 먹은 이시아 방에 들어가 유일한 후계자라 선언했다.
11일 KBS2TV에서 방송된 친밀한 리플리에서 진태석(최종환 분)이 본인 대신 독을 먹은 차정원(이시아 분)의 방에 들어갔다.

진태석은 본인을 대신해 독을 먹은 차정원을 완벽하게 믿지는 않지만 현재로선 다른 패가 없어 쇼여도 본인을 위해 목숨을 건 시늉을 하는 본인의 핏줄이 필요하다며 혼잣말을 했다.

자고있던 차정원이 일어나자 진태석은 차정원에게 "정원이 너 술병에 독이 있는지 알고 있었어"라며 물었고 차정원은 확실하지는 않았지만 진세훈(한기웅 분)이 그랬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진태석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데 왜 그랬냐고 물었고 차정원은 머리로 계산하기 전에 몸이 먼저 움직였다며 진태석이 죽는 모습을 볼 바에는 본인이 죽는 게 나았다고 말했다.

진태석은 그런 차정원에게 "너만이 내가 인정한 후계자야"라며 푹 쉬라고 말하며 방을 나갔다. 차정원은 "목숨을 건 거짓 얼마든지 보여줄게 난 당신의 유일한 후계자 진정원이니까"라며 건향그룹의 회장이 되겠다는 야심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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