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읽음
'라디오 스타' 안현모, APEC 국제회의 중 박수 갈채 받은 이유...VIP들 지각행렬 덕
싱글리스트
안현모는 "연설을 하신 대통령만 여덟분이셨는데 시간을 지킨 건 우리나라 대통령밖에 없었어요"라며 행사가 지연되면서 임기응변을 진행했었어야했다고 답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0분을 지각하면서 안현모가 행사지연을 양해해달라고 4번이나 사과를 했는데 마지막 사과에 다들 안쓰러움과 격려를 담아 박수를 보내주었다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궤도가 갔으면 시간을 잘끌었을텐데"라 말했고 궤도는 바로 과학 콘서트를 연다며 "어차피 하실 일이 없으시잖아요"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좀 기다리셔야할 수 있다며 남다른 talkGPT의 면모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