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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출산 앞두고 "넷이 잘 살아보자...긍정적으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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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이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내를 위해 심야 요리에 나선 오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만삭인 아내가 음식을 맛있게 먹자 오상진은 "상진이 요리 잘하네"라며 자화자찬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에 "컨디션은 어때 몸이 무거워지면 피로도 빨리 오고 하는데"라고 물었다.

김소영은 "나는 집에 오면 그 날의 스트레스가 다 풀리긴 해 토끼같은 남편과 다 풀려"라고 했고 이를 들은 붐은 "집사님에겐 최고의 칭찬이네"라며 감탄했다.

김소영은 "근데 오빠랑 수아가 같이 자고 있거나 숙제를 봐주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스트레스가 확 사라져 그래서 이제 내년에는 신생아를 잘 부탁할게"라며 "내년에 약간 오랜만에 신생아를 보려니까 걱정이 되긴 하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상진은 "난 반갑고 좋을 것 같긴 한데 체력이 예전만 못하니까 너나 나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지"라고 했고 김소영은 "내년엔 넷이 한 번 잘 살아봅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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