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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자취 7년차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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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달리자 특집에 섭외된 이유가 있다면?"라는 질문에 김시현은 "제가 말띠는 아닌데 올 한해 열심히 달려보고자"라고 답했다. 이에 코쿤이 "이렇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거 아니야?"라고 묻자 전현무는 "아냐아냐 말처럼 뛰고 싶지 않은 분도 있어 조곤조곤 뛰고 싶은 분도 있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취 7년차라고 밝힌 김시현 셰프는 고등학교 3학년부터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나이에 미슐랭 이런데서 일하려면 시험을 봐요?"라는 질문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하니까 경력이 없잖아요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있는거 싹다 모아서"라고 답했다.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김시현 셰프는 화제가 된 아기 맹수 포즈를 수줍게 선보이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