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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정서주vs유우키, 최연소 진 맞대결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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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한일전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국, 일본 양국 트롯 최강자들의 한일전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한국팀 정서주와 일본팀 유우키의 대결이 펼쳐졌다. 유우키는 손바닥에 정서주 이름을 적어놓은 사실을 들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여성분의 이름을 까먹으면 절대로 안된다는 선배님들의 가르침이 있었어요"라고 설명했다.

한 살 터울 최연소 진들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됐다. 유우키는 "서주양 영상을 많이 모니터링 했대요 실물로 보니까 어떻습니까"라는 질문에 "얼굴이 너무 하얗고 얼굴이 밝고 투명해서 놀라워요"라고 말했다.

정서주는 "말하는 목소리도 너무 멋있으시고 류준열 배우님 닮으셨어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수줍은 모습에 관객들과 대표팀은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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