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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트레이드 마크 '빵모자'..."가스에서 불나서 앞머리가 확"
싱글리스트
테이는 "빵모자가 그때 각인이 많이 됐어요 그래서 그때 소문 많이 돌았거든요 머리 안감고 무대한거라고"라는 권정열의 말에 "멋있다 이런게 아니고? 머리를 안감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게 아니고 사실 이게 에피소드가 있는데 1월에 발매를 해야 하는데 12월 말에 데뷔를 했잖아요 1인 기획사다 보니 도움을 주실 수 있는 PD님이 빨리 심의를 넣어서 서라 그래서 제 기준보다 한 2주정도 빨리 그래서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라면 먹을거면 오늘밖에 없겠다 본능적으로 생각이 드는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라면을 먹으려고 가스레인지를 켰어요 가스 냄새 계속 나는데 불이 계속 안나와 점화기가 안되고 있던건데 갑자기 점화기가 터지고 영화처럼 퍼져있는 가스에서 불이 확 그래서 제 앞머리가 훅"라고 털어놨다.
테이는 "스타일리스트가 보고 이건 살릴 수가 없다 그러고 본인이 쓰던거 써봐 했는데 이대로 가자 해서 하게 된거에요"라며 빵모자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