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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우타고코로 리에, 정서주 견제 상대로 선택
싱글리스트
일본팀 대표 32년 차 현역 우타고코로 리에가 출연했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트롯 걸즈 재팬'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가수이다. 그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우고코로 리에 입니다 오랜만에 서울에서 노래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근데 긴장되네요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김성주는 우타고코로 리에에 "한국 팀 멤버들중에 견제가 되거나 기대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까?"라고 물었고 우타고코로 리에는 "오늘로 세 번째 만나는 정서주 양이요"라며 정서주를 뽑았다.
한편 데뷔 15년 차 현역 가수 챠이 역시 일본팀 대표로 출전했다. 챠이의 등장에 김성주는 "야 춘길 씨가 갑자기 또 표정이 밝아졌어요"라고 했고 붐은 "오늘 녹화 끝나고 한국에 아름다운 곳을 우리 춘길씨가 다 관광시켜줄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