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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관왕 챔피언 탈락 고배..."기본적인 실수" [천하제빵]
싱글리스트
해당 플레이트는 쿠키, 슈에 설탕 공예를 곁들여 시작부터 심사위원으로부터 모양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시식을 진행하며 김나래는 “크림을 슈 안에 넣지 않고 옆에 넣었다”며, “슈가 잘못나왔나” 의심하는 모습이었다. 신중한 시식이 이어졌고 결국 김나래는 “슈가 드라이하다”는 평을 내렸다. 최상의 상태가 아니었음을 김인석 또한 인정했다.
이석원은 “고민의 흔적이 느껴졌다”는 말과 함께 “솔직히 크림이 더 맛있다”며 아쉬운 평가를 내렸다. 그는 평가에 있어서도 유독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결과는 탈락이었다. 자신의 작품에 자신만만하던 모습과 상반되는 결과였다. 이석원은 “대회 때 했던 걸 해도 충분했을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슈에서 실수를 한 것이 패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