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읽음
'국내 최초 챔피언' 권순승, 완성도 높은 캉파뉴로 ‘합격’ [천하제빵]
싱글리스트
1
국내 최초 이바컵 챔피언 권순승이 13년만의 대회 출전임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15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 국내 최초 이바컵 챔피언 권순승이 캄파뉴를 선보였다. 하지만 심하게 떠는 모습을 보이며 심사위원들에게 농담을 듣기도 했다.

노희영은 “현장에서 캉파뉴를 하는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은 냄새부터 음미하며 시식에 임했다. 버터와 산딸기 잼과 곁들여 먹는 캉파뉴에 대해 노희영은 “신맛이 덜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바닥이 조금만 더 구워졌다면…”이라는 아쉬움을 비치는 이도 있었다.

결과는 만장일치 합격이었다. 김나래는 “아침마다 캉파뉴를 먹는데 정말 프랑스 아침빵을 먹는 느낌”이라는 평을 내렸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