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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이어지는 하석주 폭정…남지현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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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남지현)이 이규(하석진) 폭정을 잠재우기 위해 행동한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임금 이규의 폭정이 극에 달했다.

이규는 길동을 입에 올린 백성을 모조리 잡아들이기 시작했다. “백성들이 길동을 진실로 모른다”고 말하는 이열에게 이규는 “알고 있다”며, 길동이 나타날 때까지 폭정을 계속할 것임을 예고했다.

이열은 길동이 이규 앞에 나타나지 못하도록 창고에 가뒀다. 이에 길동은 “이건 나를 위한게 아니다”라며 문을 열기를 원했지만 이열은 완강했다.

하지만 끝내 길동은 빠져나와 궁궐에 나타났다. 갑작스러운 그의 등장에 병사들은 우왕좌왕한다 이열은 길동을 구하기 위해 묘책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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