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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혜, 강두준과 오연서 관계 ‘폭탄 선언’…”안그래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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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정음가 시상과 동시에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음은 수상에 강두준(최진혁)이 관여했다고 주장한다. 이어 “도련님 아무리 그래도 공과 사는 구분하셨어야죠”라며, “안그래 동서?”라는 발언으로 시상식 좌중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 때 장희원 위에 달려 있던 조명이 떨어진다. 두준은 희원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다. 회사에 두준과 희원의 관계가 공공연히 밝혀진 상황에서 이들이 어떻게 로맨스와 커리어를 지킬지 향방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