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 읽음
‘아기가’ 정수영, 오연서 앞에서 ‘걸크러시’ 매력
싱글리스트
0
방팀장(정수영)이 멋진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방팀장(정수영) 장희원(오연서) 앞에서 팀장다운 면모를 보였다.

장희원는 “팀장님 저 안좋아하시잖아요”라며 회의에서 본인을 도와준 팀장에게 이유를 묻는다. 팀장은 “내새끼니까”라며, “내새끼는 까도 내가 까”라고 자신의 ‘멋짐’을 증명했다.

이 전 장면에서 장희원는 한정음(백은혜)의 계략으로 태한주류 회의에서 곤경에 처할 뻔했다. “한정판 맥주 마시는 법을 직접 알려달라”는 한정음 요구에 방팀장이 나서 “리콜된 제품”이라고 둘러댄 것이다.

자신을 도와준 방팀장에게 감동해 안기려는 장희원에게 “나가”라며 선을 그은 방팀장의 모습 또한 관전 포인트다.

한편 강두준(최진혁)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한정음의 횡포로 고민을 더하는 중이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