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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백은혜-최진혁 본격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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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서 강두준 회장의 해임을 결정했다고 한정음이 밝힌다. 강두준은 그 약은 정식으로 의사 처방을 받았다고 변명하지만 한정음은 코웃음친다.
이사회 판단은 한정음의 손을 들어줬다. 그녀는는 “회장님 허락인데 아직 못들으셨구나”라며, “부자지간에 소통이 영… 자세한 건 직접 들으시고”라며 강두준을 도발한다.
다음날 직원들은 “사장님 이제 쫓겨나는 건가”라고 말하는 등 강두준의 처우를 걱정한다. 또한 강두준과 한정음은 다음 미팅에서부터 사사건건 의견을 부딪히는 등 신경전을 벌인다.
호시탐탐 권력을 노리는 한정음와 곤경에 처한 강두준의 추후 상황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