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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UFC·귀멸의 칼날 팝업 운영
아주경제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몰 지하 2층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최근 유통업계는 상품 판매 중심 구조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콘텐츠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협업은 스포츠 브랜드의 활동성과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의 인지도를 결합해 애니메이션 팬층과 젊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취지다.
매장에서는 애니메이션의 핵심 인물인 탄지로, 네즈코, 젠이츠, 이노스케 등 주요 캐릭터들의 정체성을 투영한 다양한 스트릿 웨어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티셔츠를 비롯해 맨투맨과 후드티 등 데일리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고물가 시대 속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병행한다.
이번 협업 신제품에 대해 30%에서 최대 40%의 할인율을 적용하며, 브랜드 기존 고객들을 위해 UFC 이월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해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스포츠와 애니메이션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의 결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