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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강동구 쌀국수 안내 “강풀 작가와 낮술 많이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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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조인성이 쌀국수집을 찾아갔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조인성의 추천으로 쌀국수를 먹으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션을 끝내고 나오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은 기분 좋은 미소를 보였다. 다음 미션 장소까지 꽤 거리가 있자 유재석은 식사를 하고 가자고 했다.

마침 조인성이 언급한 쌀국수집이 있었고, 점심 메뉴를 쌀국수로 정하게 됐다. 조인성은 13분 정도 도보거리에 있다며 직접 안내를 했다.

자주 가는 곳이냐는 말에 조인성은 “강풀 작가랑”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점심시간인지라 쌀국수집에는 자리가 없었다.

하지만 약 15분간 웨이팅을 해서 쌀국수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조인성은 “여기서 강풀 작가랑 낮술을 많이 먹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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