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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엄지원, 태국 휴가 중 큰일 날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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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완전 P거든요 친한 친구들이 태국에 골프여행 을 가있었는데 마침 스케쥴이 비어서 합류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파3에서 캐디가 홀인원이라는 거야 난 진짜 한 줄알았어"라고 말했고 MC들언 안했내며 이제껏 말해놓고 결과가 뭐냐며 어이없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유세윤이 "붙은거에요 아님 아예 나갔나"라 물어보자 엄지원은 한뼘정도 거리가 있었다고 답했다. 실제 영상을 보자 한뼘이 아니고 두뼘정도의 거리에 공이 있는 것을 보자 김구라는 "하루에 몇천번씩 보는 장면"이라 말했다. 이어 김국진은 "제가 매니저였는데 못넣었어요"라 말했고 엄지원은 그래도 김국진과 골프 라운드를 하고 골프가 쉬워졌다며 김국진이 골프를 쉽게 잘 가르쳐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