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에서 명예영국인이 또 다른 부캐들을 소개했다.18일 MBC에서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명예 영국인이에게 장도연이 "요즘 명예 미국인도 넘보고 계시다고요"라 물었다. 이에 명예영국인은 "네 그레이스 킴이라고 이제 미국 7-80년대에 넘어간 한인아주머니"라 설명했다. 이어 한안회장도 15년 한 설정이라며 미국으로 이민간 아주머니의 말투를 살려 이야기했다. 이에 김구라는 "요즘 가비다 수지다 경쟁이 너무치열하네"라며 감탄했다. 명예영국인은 "강주은님 말투를 참고했어요"라며 전에 강주인이 라디오스타에서 나왔던 말을 똑같이 카피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또다른 현실 고증 부캐도 설명했다. 명예영국인은 "왕십리 어학원에서 근무를 했다보니까"라며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 애들있잖아요 캐릭터는 수민인데 초 3이에요"라고 또 다른 부캐를 설명했다. MC들이 어린아이도 부캐로 하는 거냐고 묻자 명예영국인은 "저 스펙트럼이 다양해요"라며 또 다른 부캐 연기를 보여줬다. 이를 본 김구라와 유세윤은 진짜 명예 코미디언이라며 그녀를 명예희극인으로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