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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 '케이팝데몬헌터즈' 애비, 로맨스 캐스팅 일화 공개
싱글리스트
김조한은 영화사에서 K-POP에 어울리는 가수가 있으면 소개해 달라는 요구했다며 "데모곡이 괜찮은거 같아서 토요일날 받아서 월요일에 데모곡을 보내고 오케이를 받았다"라며 캐스팅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김조한은 "보니까 영화사가 너무 깐깐해요 장비 리스트가 너무 빡세고 실시간으로 녹음해야 한대요"라며 고충을 전했다. 김조한은 "밤 11시에 새벽 6시에 동시 통역사와 같이 진행하려고 하다가 일이 진행이 안되는 거에요"라며 결국 본인이 통역과 엔지니어링을 모두 담당했다고 말했다.
결과물이 너무 잘 나오자 김조한은 다른 사람 추천도 해줄 수 있냐고 부탁받았고 두 결과물 모두 잘 나왔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두 멤버의 에이전트인데 돈을 얼마나 벌었냐고 물었고 김조한은 비즈니스로 생각을 안했다고 답했다. 이에 유세윤은 "돈은 광고로 벌면 되니까요"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