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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시암재
노고단 아래 시암재휴게소에서 바라보는 구례군 ~
설날 성묘 끝나고 형님ㆍ형수님들과 바람쐬러
갔습니다ㆍ
카페서 차한잔 하고 따끈한 호떡과 함께 점심을 대신하고
저녁은 사촌형님이 가마솥에 삶은 약오리탕으로 ᆢ보양을했습죠ㆍ
이번설은 형님들의 신세를 톡톡히 졌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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