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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모처럼 물고기 좀모았는대 그것마저도
못챙겼네요ㅠ

아침되서 생각났어요 음악듣는거도
시간없어 그냥지나갔는대 이제는 5개로

줄었다하공 팅팅부어서 눈도 잘 안떠집니다ㅋ
피드머니가 좀체 요지부동 안 오르는대

곧 시간이 날거야 이럼서 붙어 있네요
부지런히 제주변자리 청소하고 오늘잘버티고

낼 푹쉬자 이럼서 ᆢ
사랑하는 캐친님들 주말 잘 보내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기계음들이 자장가같아요 주사한대맞음
생기찾는 그런건 없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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