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읽음
오늘은 걸음수가 ㅡㅡ
제가 오늘 만보를 걸었어요
울집 학씨랑 한바탕하고 생선구이 얻어먹고

기분이 좋아져서 달아공원을가자고 했지요
하삼동가서 커피사고 공원갔더니

꽃내음이 달달하고 사람들이 저기꽃피었다고
다들 찍사가 되어있었어요ㅋ

미리 다녀온 저는 이거저거 설명해주고
보라고하고 다시 인평동가서 왕복으로 걷기하고

만보채웠다고 집에왔었는대 피드가 또 6만보 걸었다고
뻥을 쳐줍니다ㅠ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