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251 읽음 소맥에 타다끼 통영순둥이 구독하기 42 41 콘텐츠의 수익 11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멀리 이사가요피곤은 하지만 밥한끼하고 보내려던것이소맥을 불렀네요어찌 술병하고 잔만빼고 찍었네요피곤해서 힘들어하니 한잔마시고 푹자래서 다음이란게 있을지 모르겠다 싶어먹고 죽자하고 소주4병 맥주5병 마시고집에와서는 정신일도하사불성 ㅋㅋ비가올거라더니 하늘이 까맣네요좋은하루보내세요 ^^ 4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