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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에 타다끼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멀리 이사가요
피곤은 하지만 밥한끼하고 보내려던것이

소맥을 불렀네요
어찌 술병하고 잔만빼고 찍었네요

피곤해서 힘들어하니 한잔마시고
푹자래서 다음이란게 있을지 모르겠다 싶어

먹고 죽자하고 소주4병 맥주5병 마시고
집에와서는 정신일도하사불성 ㅋㅋ

비가올거라더니 하늘이 까맣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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