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177 읽음 세상에나 통영순둥이 구독하기 47 46 콘텐츠의 수익 8 사진은 남망산에서 바라본 강구안입니다얼마나 졸렸는지 미션 수거만 하면되는대그 귀한 연필조차도 못건지고 어제 저녁 자세 그대로 출근때까지 잤네요걸음팀한테도 너무 미안해요ㅠ일단체크하고 해야하는대 제가 기억이없네요힝 요래보면 아까운게 한두개가 아니네요비요일ᆢ 그래도 힘내세요 찢어진 비옷에 테잎 붙여서 입었는대언능하나 주문들어가야겠네요^^ 4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