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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금요일
어제 신랑이 이러고 자더니 자기가 꿈 속에서 시츄였다고ㅋㅋ
그것도 주인말 다 알아듣는데 못알아듣는척 하는 시츄ㅋㅋ
보고싶은 우리 소령이
소미 자는거
소동이 자는거
자기전에 덴탈껌
다리까지 찢어가며 회색발을 앙냥냥
소미는 목욕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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