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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시장가는길에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며칠전에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점심으로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시골집에 그릇정리했는데 컵을
버리고나니 컵이 모자라서 사러
시장에 갔어요
여기저기 가서 겨우 샀어요
날씨가 좋아서 집에올때 걸어서
왔더니 만사천보 걸었더니 더
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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