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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연하♥' 신지, 할머니 조끼마저 세련되게 소화…미모 리즈 찍은 예비신부
픽콘
최근 신지가 자신의 SNS에 "이제 곧 이 조끼도 옷장 깊숙이 넣어둬야 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털조끼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할머니 김장 조끼 스타일을 소화한 신지는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돋보이는 물광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앤 화이트룩을 소화한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 한 잔을 손에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신지의 세련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차도녀다", "완전 예쁘세요", "느좋", "너무 예뻐서 기절"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신지는 예비신랑인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동거 중이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한다.